자서전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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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미 조회 4회 작성일 2020-10-29 07:37: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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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아주 쉽게 자서전 쓰는 법-인생에 책한권은 남기자-발상을 바꾸면 쉽게 쓸 수 있다

#자서전쓰기 #자서전쓰는법 #책한권쓰기
많은 사람들이 자서전을 써봤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막상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지금까지 자서전 쓰는 법에 대하여 교육을 하는 곳도 많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방식으로는 글솜씨가 없는 사람이 자서전을 쓴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누구나 아주 쉽게 자서전을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이 방송에서 안내하는 방식으로 하면 누구나 아주 쉽게 자서전을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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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관일 창의경영연구소 대표/한국샌더스은퇴학교 교장
▽ 경제학박사
▽ 농협중앙회 상무/강원도 정무부지사/대한석탄공사 사장 역임
▽ (사)힌국강사협회 회장 역임
▽ KBS ‘아침마당’ 등 EBS, MBC, SBS TV 등 30여회 출연
▽ 주요저서 : 회사는 유치원이 아니다. 대답도 제대로 못하면서, 당신의 스타일로 리드하라, 한 템포 늦게 말하기, 한바탕 웃기기, 이기는 유머 끝내는 유머, 내방식 스피치, 비서처럼 하라, 임원의 조건, 독한경영, 멀티어십, 소통의 원리, 윤리가 밥먹여준다, 멋지게 한말씀, 노후는 없다, 서비스에 승부를 걸어라, 명강의 기술, 직장을 떠날 때 후회하는 24가지,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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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신청(블로그) https://blog.naver.com/intecjo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ultiership
▽유튜브 https://www.youtube.com/조관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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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꿈TV : 좋은 내용 잘 봤습니다.
저도 한번 써서 만들어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애옹 : 수행평가인데 도움 될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슬기로운 노년생활 : 와... 자서전 하면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글쓰는 게 막막하다보니ㅠ) 이런 신박한 방법도 있네요!!! 자녀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거 같아요
문학소녀 : 너무 좋은데요?사진자서전이요.
구독하기 눌렀어요.한템포늦게말하기 듣고 여기왔는데 말씀하시는 목소리에 진심이 느껴지고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느낌이 신뢰를 주는군요.또 학생이되어 배우고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Dawoon Lim : 안녕하세요^^ 대표님의 명강의 기술 책을 열심히 보고 있는 초보 강사입니다. 스크랩하기 좋은 신문이 뭘까 고민하고 찾아보다가 대표님께 여쭤보는 게 제일 빠르겠다 싶어서 유튜브로 찾아왔습니다.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
Insook Lee : 선생님의 말씀에 늘 공감하고 감사하고 배웁니다. 너무나 만들어보고 싶군요. 이럴때 컴맹 인 자신이 너무 안타까워요. 그래도 노력 해 볼까 싶습니다. 더 늦기 전 에....
정솜결 : 감사합니다ㆍ비용은 얼마인가요?솜결

자서전 쓰기의 기술: '나'라는 이야기 / 글쓰기 / 대학 강의 / 보기드문책 #19

모든 글쓰기는 일종의 '수정된 자서전'이라고 부를 수 있겠지요.
볼프강 쾨펜의 말처럼 "작가는 항상 삶의 굴레에" 갇혀 있기 때문입니다.
열아홉 번째 [보기드문책]은 자서전 쓰기의 기술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이 영상은 비대면 대학 강의를 위해 만든 영상을 재편집한 것입니다.)
예술로 함께 '난다'팀 : 와! 실제적 진실과 문학적 진실의 차이를 알게됐어요. 서사에서 중요한 것은 의도가 아닌 효과라는 꿀팁을 얻어갑니다! ^0^
soonie N : 점으로 살아내지만 선으로 되돌아보아 의미를 길어 올릴때
계열화되는 자기소설
그래서 제마다 소설처럼 살았다하는가 봅니다
말하지말고 보여주라
감사합니다 교수님
Andrai M . : 유익하게 잘 봤습니다. 글쓰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달hk : 다음주에 만나자는 약속 지키셨네요^^ 한 방 맞았어요. 저는 선제적 미화를 하고 있었군요. 미화없이 비하없이 정확 솔직 군더더기없이 변명없이! 너무 어렵습니당. 그래두 이 영상을 보고 진실은 가질 수 없지만 내 삶을 성의껏 계열화하고 싶은 의욕이 생겼답니다. 웃는 모습이 좋습니다. 다음 주에 만나요^^
달리다굼 : 06:18 엉, 거지같애. 빨리 집에 들어가. 에서 참외먹다 뿜음요 ㅋㅋㅋ 작가님 유익한 영상 감사합니다!!
김코끼리 : 저는 의도하지 않아도 소설을 쓸 때는 제 얘기를 하게 되던데 의도해서 제 얘기를 산문으로 쓰려고 하면 도무지 못 쓰겠더라구요 (。•́︿•̀。) 뭐랄까 문장부터 이상해져요 에세이를 쓰더라도 꼭 소설을 쓴다고 생각해야만 문장이 나올 정도예요 낯간지러운 것도 아닌데 정말 희한해요 편지를 쓰는 것도 잘 안 돼서 서간체 소설이라고 생각하고 쓸 때가 있어요 소설이라고 잘 쓰는 건 또 아닌데 아무튼 이상해요 산문을 정말 못 쓰겠어요 (._.)(._.)
강대봉 : 교수님, 오늘도 좋은 영상 강의 올려 주시어 감동 먹었습니다^^
"모든 글쓰기는 변형된 자서전"
"지진계의 바늘"
"기억, 재구성"

주옥 같은 말씀들이군요ㆍ

교수님 강의를 듣던 도중, 처칠은 2차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끌어 노벨평화상을 탈만한 정치가였음에도, '자서전'으로 노벨문학상을 탄 셈이고, 전두0 씨는 '자서전'이란 이름으로 소설 같은 책을 내서 대통령이 되었던 격이고, 최규0 씨는 '회고록'이란 이름으로 자서전을 출간해서 5ㆍ18 증언을 피해보려 애를 써보았지만 부질없이 욕만 먹고 말았던 게 아닌가 싶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습니다^^
한편, 김동인의 '광염 소나타', 김유정의 '솥', 이상의 '날개' 등도 '변형된 자서전' 내지 후대에게라도 전하고픈 '피울음소리'가 아니었을까 하는 상념이 떠올랐답니다^^
그러다 "옳거니, 괴테도 초반에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란 자서전으로 시작해 중반에 '파우스트1부', 말년에 '파우스트2부'로 크게 3권의 자서전을 쓴 셈이넹~" 생각에 제 입가에 미소가 스치는군요^^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특히 '베르테르의 자살'은 처칠의 '자서전'을 능가할 '재구성 된 자서전'의 백미가 아닌가 싶어 몇 자 적어보겠습니다^^

얘기를 고대 신화들의 '여신'에서 시작해 볼까 합니다ㆍ 베르테르에겐 '롯데'는 '여신'급이기도 했으니깐요 ^^
구약 성경엔 '느부갓네살'이라 했다던가요? 바벨탑을 세운 신바빌로니아 제국의 대왕 네부카드네자르2세 이야기ㆍ
기원전 597년 3월 14일 삼국지 영화에서 보는 투석기로 예루살렘 성을 점령하고 이스라엘 사람들을 포로로 삼아 바빌론(지금의 이라크 바그다드 남쪽)으로 데려와 살게 한, '바빌론 유수'의 상징 군주로 구약에 기록된 '천하악당'이었죠^^
'바빌론 유수'의 '유수'는 '깊은 감옥에 갇힌 죄수'란 의미인데, 기독교 채널에서 운영하는 역사 채널에 따르면 '바빌론 유수'는 '포로들이 반란을 일으키지 않도록 고향에 두지 않고 바빌론으로 데려와 살게 한 것이지, 노예도 아니었고 더구나 감옥에 가두지 않았다"면서, "유수란 표현은 예루살렘 사람들 입장에서 감정을 담아 '치욕감'을 전하고자, 일제 시대 있었던 일은 전부 안 좋게 표현하는 것과 유사하다"고 봅니다^^

지금의 이라크와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일어난 당시 초강대국 신바빌로니아 제국이 정복한 나라들을 다스리던 통치 방식이었을 뿐, 대우는 일반 백성들과 같았다"고 합니다ㆍ당시 수도 바빌론은 전세계 물산이 다 모여든 오늘날의 뉴욕 맨하탄이었다고 합니다ㆍ 사막 한가운데 세운 계획도시로, 기본 7층 높이의 구운 벽돌 건축물(아파트)에서 살고, 그 건물 위로는 전부 포장하여 4륜마차 2대가 양쪽으로 안 부딪히고 달려서 지나갈 정도로 넓은 테혜란로 같은 도로를 지붕 위에 내서 아파트는 시원했답니다(EBS 다큐프라임 방영 자료) ^^
바벨탑은 가로×세로×높이가 각91미터로 30층 건물 높이였고, 꼭대기엔 마르둑 신전을 짓고, 마르둑 신은 살아있다고 믿었기에 부인ㆍ아들 방도 있었고, 아름다운 침대에 아름다운 '여신(여인)'이 항상 대기하고 있었답니다^^

왕이 그 여인(여신)과 잠자리를 하면 그는 신의 대리인 자격으로. 태양신이자 창조주 마르둑(바알)의 권능을 받아온다고 믿었기에 '신의 결혼' 으로 여겼답니다ㆍ
거기서 낳은 아들은 '신의 아들'이고, 희랍 신화 속의 제우스가 본의 아니게 바람둥이가 돼 버린 구조가 여기서 유래한 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ㆍ 제우스 아들을 낳았다는 아름다운 여자들은 '제우스 신전또는 델포이 신전의 신녀(무녀)'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겠습니다ㆍ
신화 속의 제우스는 실제 그 신전의 대제사장이었을 가능성이 크죠ㆍ 마키아벨리가 군주론의 모델로 보았던 '체사레 보르자'였던가요? 그 사람도 당대 '교황의 사생아' 였다는 게 정설이고, 중세 교황의 사생아는 희랍 시대엔 '제우스의 아들'이었겠죠? ^^

탤런트 이영0가 어디 나타나면, 신문ㆍ잡지에선 '여신강림'이라 보도하고, 우리는 무슨 뜻인 줄 다 알아듣는데도, 희랍 신화에서 여신 이야기가 나오면 "신화다"고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엔 여신이 있었구나?" 하면서 고개를 갸웃하고 말죠^^
고대엔 여왕, 왕비, 공주, 예쁜 신녀(무당 : 주몽 드라마의 신녀들), 예쁜 여자를 '여신'으로 표현했을 뿐인데, 이게 후대에 갈수록 여신(신녀)들이 고급창녀화되자(신약성경 고린도전서 5장 1절), '여신'이란 표현은 이미지가 안 좋아 "딸을 공주라" 표현하는 식으로 바뀐 듯 보입니다ㆍ 다 이런 신화구조였겠죠^^

이런 신화구조는 시대가 변하고, 인지가 발달하면서 교묘하게 진화한 듯 보입니다ㆍ
주로 작가들이 '돈되는 방향'으로 신화상의 구조를 바꾸었던 것으로 짐작됩니다ㆍ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의 모티브로 작용했음직하고, '로미오와 쥴리엣'의 원형으로 보이는 '피라모스와 티스베'가 오비디우스의 '변신'에 등장하는데요, 그 이야기도 이미 위 바빌로니아 시대에 이미 히트쳤다고 합니다ㆍ 천년이 지나서도 로마 초기 오비디우스 귀에도 들어가서 변신 신화에 수록되었을 정도였죠^^
셰익스피어보다 2천 몇 백년전 아니 바빌로니아 시대는 신바빌로니아보다 1천년 이상 전의 왕국이니까, 까마득하군요 ^^

제가 고대 바빌로니아 신화를 장황하게 거론한 이유는, 고대 바빌론판 로미오와 쥴리엣 남녀주인공들도 '자살'로 마감하는 이야기라는데 주목한 것입니다ㆍ
'주인공의 자살'이 역사적으로 '소설, 연극' 등 문학 작품을 통해 대박을 안겨주는 소재가 된 건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알려져 있었고, '베르테르 효과'란 신조어가 생겨나기도 했지만, '주인공 자살'이란 작품의 역사적 연원이 최소한 수천년에 이른단 걸 강조하고 싶었습니다^^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 소설도 안나 카레니나가 기차에 뛰어들어 자살하는데, 톨스토이가 소설 제목을 주인공 이름으로 그것도 여자를 주인공으로 삼아 쓴 건 다분히 괴테를 의식한 것이고. 일종의 '베르테르 효과'로 나타난 작품이면서도 자신이 괴테보다 못 할 것도 없다는 자부심도 있었겠지만 당대 러시아와 독일이 '한ㆍ일관계' 마냥 경쟁국 입장이었기에 나라간 자존심 대결 심리도 작용했으리라 여겨집니다^^

또한 작가 개인 입장에선 작품의 '극적효과'를 통해 그 작품을 독자들에게 강력하게 '각인'시켜 '판매부수 늘리기' 광고 기법으로 '주인공의 자살'을 활용하는 글쓰기 작법이 고대부터 수천년 이상 꾸준히 애용되어온 면도 있었겠구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작품 속의 (여)주인공 '자살'은 그 작품 작가의 '판매부수 늘리기 비즈니스'일 수도 있겠구나 하는 좀 불손한? 생각이 드는 건, 제 착각일까요?
젊은, 무명의 괴테를 일약 세계적인 명사로 만든 '베르테르의 자살'은, 작가를 꿈꾸는 사람들에겐 '벤치마킹' 하고픈 '베르테르효과'였을 터~
톨스토이도 안나 카레니나의 자살을 통해 세계적인 작가로 떠올랐던 '역사적 사실'을 볼 때, 괴테 이후 작가들에게 영향을 미친 '베르테르 효과' 글쓰기 기법도 충분히 조명해 볼 만한 연구 소재가 되겠단 생각이 듭니다 ^^

정치학에선 '충격요법'이라던가요?
어떤 소설 등 작품 속에서 주인공이 자살하는 건 실은 그 작가가 '판매 부수 늘리기용 충격요법'으로 치밀하게 설정한 구도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작품성을 읽어야지 않을까요?
무작정 펑펑 울면서 "세상에나, 불쌍하다!"고 빠지는 건 좀 아닌거 아닐까요? ^^

"흠흠, 책 팔아먹으려고 또 수 쓰는군!!!" 하면서 책을 덮는 건 좀 심한 듯 싶지만, '주인공 자살'로 설정했을 때 '여러 각도'에서 '베르테르 효과'를 감상해 보는 재미도 쏠쏠하지 않을까요? ^^

러시아 원정 후 프랑스로 돌아가던 나폴레옹 황제가 일부러 괴테를 만나보고 싶어 여정을 괴테가 근무하던 지역을 거쳐가면서 괴테를 만나 "나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애독자"라고 말했다는데, 러시아 원정에 실패한 그 때 나폴레옹은 '자살'을 생각했던 게 아닐까요?

요컨대 제 소견으론 '베르테르의 자살'은 괴테의 풍부한 독서량과 '지략가'로서의 천재성을 유감없이 발휘한 고도의 '설정'이었다고, 또 이를 통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자서전'의 전범을 보여준 불세출의 작품이라고 저는 확신하게 되었답니다~
소설 형식이라, 전두0, 최규0 씨 등 마냥 욕 먹을 일도 없고요^^

문교수님, 거듭 감사드립니다~
JY Lee : 와 항상 감탄하고 갑니다...너무 잘 듣고 있어요

사진자서전 제작을 위한 세미나 01

큐알코드 스토리 / 인천기독교회관 7층 / 2019.03.04. 2시
매주 월요일 3월 4일 부터 6주 강좌 /1주차 / 사진자서전 제작
#김문덕 강사 #큐알코드만들기 #사진자서전 영상자서전
KIMI LIM : 큐알코드? 정말 활용이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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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전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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